어익후 아침에 와보니 구멍이 예쁘게 뚤려 나올까 말까한 첫째가 보이길레 양계장 양룡장에 둘 다 집어넣었습니다. 역시 울룡이는 해츨링때가 젤 이뻐요 /ㅅ/ 하악하악 이름은 칼리로 지어줬습니다. 그리고 오후쯤 느지막하게 둘째도 두둥 하고 나왔습니다. 이름은 디슈엘. 알트는 아니지만 블랙은 소중합니다 /ㅅ/
엄마가 너희들 먹여살릴려고 열심히 일하는 새 이렇게 자랐구나 ;ㅅ;! 오늘 프로젝트도 마감되고, 쓰다만 설정 열심히 마저 써줘야겠습니다 엣헴.
다만 둘 다 해츨링때가 더 이쁜 녀석들이다보니 프리즈의 유혹이 스믈스믈[...] 그래도 첫 애들은 성룡으로 키워보고 싶기도 하고, 일단은 열심히 쓰다듬 쓰다듬.